가장 빈번한 반려동물 관련 사고

2020년 4월 28일
반려동물에게 발생하는 가장 빈번한 사고는 보통 보호자의 무지 또는 태만 때문에 일어난다.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면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집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일은 거의 아기를 갖는 것과 동일하다. 반려동물은 거의 모든 것을 보호자에게 의존한다. 하지만 예방에 노력한다고 해도 사고는 때때로 발생한다. 특히 어떤 사고는 다른 사고보다 더 자주 발생한다. 오늘은 빈번한 사고를 피하기 위한 예방 조치를 알아보고자 한다. 가장 빈번한 반려동물 관련 사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가장 빈번한 반려동물 사고

반려동물을 기르는 일은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가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는 책임이다. 우리는 반려동믈의 모든 감정적, 육체적, 정신적 필요를 충족시켜야 하고, 이들을 최대한 보호해야 한다.

반려동물 사고는 발생하지만, 대부분 지식이나 예방의 부족 때문이다.

다음은 가장 빈번한 반려동물 사고의 목록이다. 사고를 피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에 대해 브레인스토밍을 해 보자.

중독

독이 모든 반려동물 사고 중 가장 흔하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때때로 집에 새로운 구성원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독성 세척용품을 주변에 놓아두면 반려동물이 독성이 있는 물질을 삼켜서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중독

만약 반려동물이 이러한 화학제품을 섭취한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일부 전문가들은 구토를 유발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것이 언제나 제일 좋은 방법은 아니다.

반려동물의 구토를 유도하는 것이 좋은 생각인지 아닌지는 섭취한 제품에 달려있다. 일부 화학 물질은 반려동물이 토하면 목과 식도나 성대를 태운다.

일단, 집에 있는 구급상자에 숯을 구비해 두면 좋다. 반려동물에게 독성 물질을 섭취했다는 것을 깨닫는 즉시 숯을 투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반려동물을 수의사에게 데려갈 때까지 약간의 시간을 벌기 위한 목적이다.

만약 반려동물이 독성 화학물질을 삼키거나 접촉했다면 반드시 동물병원을 방문해야 할 것이다.

추락 및 충돌

높은 곳에서의 추락과 자동차 충돌은 반려동물 사고의 가장 빈번한 원인이다. 만약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꼭 그럴 필요가 없는 한 반려동물을 옮기지 않아야 한다. 물론 당장 수의사를 만나야 한다.

만약 수의사에게 반려동물을 데려가는 경우, 다른 누군가가 동물을 진정시키고 고정하는 것을 도울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또한 반려동물이 숨을 쉴 수 있도록 필요한 공기를 확보해 주어야 한다.  

케이블

케이블

아기들과 마찬가지로, 전기 콘센트 플러그를 설치하고 느슨한 전선을 조여야 한다. 감전사고는 종종 반려동물의 죽음을 초래하는 가장 빈번한 사고 중 하나이다.

반려동물이 겪을 수 있는 가장 흔한 사고

찔림, 상처, 물림

반려동물들은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기생충을 얻고, (다른 개들로부터) 물리거나, 다른 상처에 노출되기도 한다.

동물 병원에 가기 전 가장 좋은 응급처치는 해당 부위를 면도하고 세척하고 과산화수소나 베타딘으로 소독하는 것이다. 거즈나 면봉으로 발라주면 된다.

골절

골절

비록 골절은 반려동물이 겪을 수 있는 가장 흔한 사고 중 하나는 아니지만 가끔 발생한다. 반려동물은 높은 곳에서 떨어질 수도 있고, 울타리에 갇힐 수도 있다. 다람쥐를 쫓다가 나무에 부딪힐 수도 있다.

어떤 경우든 반려동물을 최대한 고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리고나서, 가능한 한 빨리 수의사에게 데려가서 환부를 제대로 고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다.

가장 빈번한 반려동물 사고 식중독

식중독

개는 먹을 거리가 있으면 어떤 것이든 재빨리 꿀꺽꿀꺽 섭취한다. 특히 사람에게 독성이 없는 음식 중 일부는 동물들에게는 독성이 있어서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 위장염은 식중독의 가장 흔한 결과로서 반드시 전문가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가장 빈번한 반려동물 사고

반려동물이 스스로를 해칠 수 있는 음식에 접근할 수 없도록 하고, 잘 감시하여 쓰레기통 같은 장소에 접근할 수 없도록 하자.

그리고 사고가 일어났을 때 너무 당황하고 놀라지 말자. 가장 빈번한 반려동물 사고 중 많은 경우에 보호자가 빨리 행동하면 해결책이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이 괜찮아 보일지 모르지만, 반드시 동물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반려동물은 좀처럼 고통에 대해 불평하지 않지만,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에 주의를 기울이면 상황을 즉시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