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에서도 반려동물을 돌보는 팁

· 2018년 5월 22일

사무실이나 가게에서 오랜 시간을 일하면 반려동물은 혼자 있게 된다. 반려동물이 지루해 하거나 가구를 망가뜨리거나 배고프지 않도록 하는 방법들이 있다. 집 밖에서도 반려동물을 돌보는 팁을 소개한다.

어디서든 반려견을 돌볼 수 있다

출근을 하거나 학교에 가면서 반려견을 홀로 내버려 둘 때면 심장이 쪼개지는 것 같지만, 의무를 다하는 수밖에 없다. 그게 우리의 반려견이 매일 몇 시간이고 홀로 보낸다는 걸 뜻해도 말이다. 직장에 반려견을 데려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현재로서는 반려견을 데려가는 걸 허락하는 직장이 많이 없는 실정이다.

어떤 개들은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아무 문제 없이 자면서 하루를 보내지만, 어떤 개들은 쉽게 지루해해서 눈에 보이는 모든 걸 망가뜨리기 시작한다. 가구, 물건, 자기 침대, 자기 장난감 등등.

반려동물 돌보기

주인이 집에 없을 때면 짖고, 울부짖고 우는 반려견들도 언급할 필요를 느낀다. 반려견이 이런 행동을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음, 이웃들이 바로 알려주지 않을까? 이 경우에는 반려견이 과도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겪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집 밖에서 반려동물을 돌보기 위한 조언

당연히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직장을 포기할 수는 없는 일이다. 집에서부터 일하는 일을 찾는다면 또 모르겠지만. 따라서, 곁에 없으면서도 반려동물을 돌보려면 다음과 같은 조언을 따라보는 게 좋겠다.

1. 반려동물을 의존적으로 만들지 말 것

동물은 자기 나름대로 재미있게 노는 법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는 다양하고 새로운 장난감을 의미한다. 할 수 있다면, 반려견이 지겨워하지 않도록 매달 새로운 장난감을 사주는 게 좋다. 어떤 경우에도 여러분이 같이 놀아줘야 하는 장난감이 아니어야 한다.

반려동물 돌보기

2. 과잉보호하지 말 것

집에 도착하면 당연히 반려견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러나 개와 일정 시간 놀아주고 난 후에는 반려견 없이 여러분의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반려견이 화장실까지 여러분을 따라가거나 침대 혹은 소파로 올라갈 필요는 없는 일. 개는 여러분이 언제나 자기를 위해 있을 수 있는 게 아니란 것을 배워야 한다. 여러분이 바로 옆방에 있다고 해도 말이다.

3. 반려견이 조용한 환경에 있게 해줄 것

아침에 집을 나선다면, 집을 할 수 있는 한 깔끔하게 잘 정돈할 것을 권한다. 당연히 반려견은 여러분이 침대를 정돈했는지 아닌지 모른다. 그러나 자기를 둘러싼 기운은 느낄 수 있을 것. 요즘 ‘젠(Zen)’ 스타일이 유행이니, 물이 떨어지는 작은 분수 같은 걸 놔둬도 좋겠다. 다른 방법은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켜놓고 나가는 방법인데, 이렇게 하면 반려견이 덜 외롭게 느낄 수 있다.

4. 아침 일찍 산책을 시킬 것

아침 운동을 시킴으로써 반려견의 건강을 지키기. 아침에 운동하면 몸이 지칠 테고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후 몇 시간 동안은 과하게 활동적이지 않을 뿐더러 짓궃은은 장난을 하고 싶은 욕구가 별로 들지 않을 것이다. 운동 후에는 반려견에게 밥을 주면 좋다. 좀 더 차분한 상태에서 소화를 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5. 과장하지 말 것

집에서 떠날 때는 슬픈 얼굴을 짓거나, 반려견을 어루만지거나 포옹하면 안 된다. 반려견이 자기 침대든 어디든 있던 곳에 있게 하고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작별인사를 하지 말아야한다. 정상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가방을 들고, 문을 열고 나와서는 천천히 문을 닫으면 된다. 어쩌면 여러분이 나갔는지 알아차리는 데 한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앞에서 말씀드린 조언들을 따라 해보는 것 이외에도, 최신 기술을 통해 집 밖에서 반려견과 놀아줄 수도 있다. 반려동물 관찰 카메라 파우보 플러스(Pawbo+)를 이용하면, 반려견이나 반려묘가 더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파우보 플러스는 훌륭한 방안이 될 수 있는데, 카메라가 앱을 통해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서 반려동물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마이크와 스피커가 있어서 그 자리에 함께 있지 않아도 반려동물에게 말을 걸 수도 있다.

주된 장점 중에 두드러지는 점은 간식을 저장하는 공간이 있다는 것. 어떻게 간식을 줄지 설정하거나 우리가 원할 때 열 수 있다. 반려동물의 착한 행동을 칭찬해주자!

반려동물 돌보기

파우보 플러스에는 놀이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기계의 불빛으로 반려견과 놀아줄 수 있다. 여러분은 회사에 반려견은 집에 있어도 말이다. 원한다면 이 아름다운 순간들을 저장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사진과 영상을 저장하고 SNS에 공유할 수도 있다.

고양이를 키우는 경우라면, 파우보 캐치(Acer Pawbo Catch)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을 통한 원격 조정으로 장난감을 움직일 수 있다. 반려동물이 지루해하던 시절은 끝났다. 이제 언제든 반려동물을 돌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