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훈련에서 저지르는 6가지 실수

2018년 10월 17일

개 훈련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추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개를 제대로 교육하고 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글에서는 개 훈련에서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6가지 실수와 이를 피하는 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래 내용을 찬찬히 읽고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가짜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

동물을 집에 처음으로 데려왔는데 특히 그 동물이 자신의 첫 번째 반려동물이라면 살짝 당황을 하고, 나보다 더 잘 아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에게 달려갈 수 있다. 동물 관련 책을 몇 권 읽은 친구 또는 항상 개를 데리고 다니면서 개에 관한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이웃에게 도움을 구할지 모른다.

개 훈련에서 저지르는 6가지 실수

하지만 잊어버리자. 가장 좋은 방법은 수의사와 상담을 하는 것이다. 수의사들은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고 개 훈련에서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조언을 해줄 것이다. 전문 훈련사 또한 추천해줄 수 있다.

말과 포옹으로 개를 힘겹게 만드는 것

사람들이 저지르는 가장 흔한 개 훈련에서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개가 집에 오자마자 마치 아기처럼 대하는 것이다. 아기에게 말하는 듯한 말투, 지나친 포옹 그리고 쓰다듬기로 개를 힘겹게 만들 수 있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을 발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들에게 집은 새로운 환경이다. 킁킁 냄새를 맡아야 하는 장소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새로운 냄새와 새로운 맛 그리고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아이에게 새롭기 때문에 살펴보게 놔두자.

늦은 시기에 훈련을 시작하는 것

개가 집, 주변 환경 및 가족들에게 익숙해지도록 기다려줘야 하지만, 교육 시기를 늦춰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들은 첫 6개월간은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초기부터 가능하다. 일찍 훈련을 시작하지 않는 것은 큰 실수이며, 인내심은 훈련을 올바르게 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요소이다.

실패를 혼내는 것

“꿀보다는 식초로 더 많은 파리를 잡을 수 있다” 라는 인기 있는 지혜가 때로는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개를 혼낸다고 해서 아이가 더 잘 배우는 것은 아니다. 게다가 이는 가장 큰 개 훈련에서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이다. 긍정적인 강화법보다 훨씬 덜 효과적이며 두려움과 거리감이 생길 수 있다.

개 훈련에서 저지르는 6가지 실수

집 안에서 용변을 보았을 때 신문지로 때리기보다는, 오히려 밖에서 했을 때 간식을 주자. 이렇게 하면 훨씬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무는 버릇을 고치지 않는 것

개는 이빨을 가지고 있고 다리와 꼬리처럼 노는데 이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개는 물면서 논다는 생각이 있다. 그렇지만 이 습관을 바로잡지 않고 고쳐지지 않은 채 성견으로 자라도록 두는 것은 매우 흔히 저지르는 실수이다. 

이는 벌이 허용되는 몇 안 되는 경우 중 하나이다. 그렇지만 절대로 때리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 다시 말해서 학대를 해서는 안 된다. 

가장 흔한 경우 중 하나인 노는 중간에 반려견이 무는 모습을 보면, 놀이를 중단하고 고통을 표현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강아지들이 서로 놀고 있다가 한 마리가 약간 심하게 물리면 물린 아이는 낑낑거리면서 놀이를 중단할 것이다.

너무 가혹하거나 관대하게 대하는 것

균형을 유지하는 일이 꽤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많은 동물 주인들이 너무 관대하거나 엄격한 태도를 취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한 과목처럼 생각하거나 너무 쉽게 포기하지 말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나침도 부족함도 없어야 미덕이다” 라는 말을 했다. 이 글에서 설명한 개 훈련 실수를 유용하게 사용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