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사료를 먹게 만드는 방법

2019년 2월 13일
과도한 간식, 수분 함유 식품, 사람들이 먹는 음식 등을 너무 많이 주면, 반려견이 식욕을 잃을 수 있다.

반려견이 사료를 먹게 하는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 이것은 많은 반려견 주인들이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 이다. 반려견은 주로 잘 먹고 많이 먹지만, 매우 까다로운 반려견들도 있다. 

반려견이 사료를 먹지 않는 이유는?

반려견이 사료를 먹지 않는다면, 고민이 될 것이다. 반려견이 사료를 왜 먹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알아내는 것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이유 중 하나는 너무 갑자기 식습관이 바뀐 경우일 수 있다. 

또한 반려견이 사료를 먹지 않는 다른 이유는 사료의 종류 때문일 수도 있다. 동물들은 품질이 낮은 음식을 거부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런 경우는 사실 그다지 흔하지 않다. 싼 사료는 건강에는 좋지 않을 수 있지만, 싸고, 좋은 맛을 내는 성분을 첨가해서 맛 자체는 좋은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반려견의 사료 값을 너무 아끼려고 하지 말고, 반려견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사료를 너무 많이 주기 때문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반려견은 비만과 같은 문제가 생기기 쉽다. 지루함으로 인해 먹지 않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반려견이 사료를 먹도록 하고 싶다면, 환경을 향상시켜 사료에 좀 더 흥미를 보이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 사람이 먹다 남긴 음식을 주면 반려견이 사료를 거부하고, 가끔 먹는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더 선호하게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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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사료를 먹게 만드는 방법

반려견이 사료를 먹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아프기 때문일 수도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반려견을 동물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하는 증상이 무엇인지 알아두는 것이 좋다. 사료를 바꾸거나 식습관에 아무런 변화가 없음에도 식욕이 없고, 감정 기복 및 다른 증상을 보인다면, 반려견이 아플 가능성이 높다. 

반려견이 사료를 먹게 만드는 방법은?

반려견이 사료를 먹게 만들려면, 식습관을 다시 들여주어야 한다. 또한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품질의 사료를 사용해야 한다.

일단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수분이 함유된 음식, 간식, 집에서 만든 음식, 또는 사람이 먹는 음식을 배제하는 것이다. 반려견의 식습관이 위에서 나열한 것들을 일부로 사용하고 있다면, 밥과 같은 집에서 만든 음식에 일반 강아지 건사료를 섞어서 준다. 그리고 점점 의 비율을 줄여가는 것이 좋다.

반려견에게 필요한 음식의 양을 계산하고, 최소한 2회로 나누어서 준다. 그리고 정확하게 정해진 시간에 사료를 준다. 가장 좋은 것은 아침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사료를 주는 것이 좋다. 사료를 먹지 않았어도 30분이 지나면 그릇을 치운다. 다음 날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사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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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사료를 먹게 만드는 방법

반려견이 사료를 먹게 하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사료를 따뜻한 물 또는 집에서 만든 닭 육수섞어서 주는 것이다. 이것은 특히 겨울에 유용하다. 닭 육수는 집에서 만들어야 한다. 그 이유는 그래야 당근이나 소금과 같은 반려견에게 해로운 성분을 첨가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먹다 남긴 음식이나 사람이 먹는 음식을 반려견에게 주는 것은 건강을 위험하게 하는 것은 물론, 독성 물질을 섭취하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또 반려견이 사료를 먹지 않게 만들 수도 있다. 전문가들은 반려견이 사료를 먹게 만들려면, 너무 많은 간식을 주면 안 된다고 조언한다. 

전반적으로 반려견의 식습관을 매우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 좋다. 식습관은 반려동물의 건강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나쁜 식습관은 건강 문제로 이어지기 쉽다. 좋은 품질의 음식을 먹는 습관을 들여주어야, 아무런 질병 없이 오랜 세월 반려견과 함께 살아갈 수 있다.

  • Bland, I. M., Guthrie-Jones, A., Taylor, R. D., & Hill, J. (2009). Dog obesity: Owner attitudes and behaviour. Preventive Veterinary Medicine. https://doi.org/10.1016/j.prevetmed.2009.08.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