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사회성을 기르는 방법

2018년 5월 17일
반려견의 사회성을 기르는 훈련은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모든 나의이의 반려견에게 유용한 팁이다.

우리 모두는 반려견이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바란다. 이렇게 하기 위한 비법 중 하나가 다른 동물들과 접촉을 허용하는 것임을 알고 있었는가? 반드시 같은 집에 살지 않아도 상관 없다. 반려견의 사회성을 기르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제공할 것이다. 최대한 빨리 실천해 보자!

반려견의 사회성을 키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반려견의 사회성을 키우면 공격적인 행동, 두려움, 물건 부수는 습관을 예방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하다. 또한, 반려견에게 새로운 것을 훈련하고 가르치기 더 쉬워진다. 반려견이 야외 산책이나 가족 휴가를 더 즐길 것이다.

반려견의 사회성을 기르지 않으면, 향후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우선, 반려견이 산책하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고, 다른 동물이 주변에 있으면 공포를 느끼게 되고 (심지어 장난스럽고 친근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사람에게도), 아이들에게 공격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다.

아이와 함께 노는 개

반려견이 7-8주일 때부터 사교성을 기르기 시작할 수 있다. 이 단계에서, 반려견이 모성 보호도 받지 않고 홀로 남겨기고, 새로 이동한 집에 다른 동물이 없어서 같이 지낼 형제도 없는 경우가 있다. 빨리 훈련을 시킬수록, 반려견의 성격이 좋아질 것이다.

일부 주인들은 겨우 한 달된 반려견의 사회활동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가족의 일부가 될 사람에게 반려견을 보여주는 것이다.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는 게 아니라, 적절한 시기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반려견이 어릴수록 효과가 좋다.

반려견의 사회성 기르는 방법

반려견의 사교성을 기르는 과정은 주인 입장에서 약간의 노력과 헌신이 필요하지만, 훈련 후에 제대로 잘 성장한다는 것은 좋은 소식이다. 

단지 공원에 있는 다른 개들과 어울리는 것 뿐만 아니라, 개들의 생활 방식을 개선하는 것이다. 사회화를 통해 동물은 용감해지고, 더 활동적이며, 행복해진다. 다음 팁에 집중하자.

1. 어미로부터 떼어 놓기 전에 기다린다

개는 생후 6주 후가 되면 스스로 돌볼 수는 있지만, 적어도 15일 이상은 어미, 형제 자매와 함께 하는 것이 좋다. 비록 각각의 동물이 독립적이라 할지라도, 다른 비슷한 동물과 함께 있는 데 익숙해질 것이다.

2.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자

조금씩 반려견에 대해 알아갈수록, 어떤 기술이 더 효과적인지 알게 될 것이다. 산책이나 보상, 아니면 장난감이나 음식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반려견이 매번 조금 더 배우고, 사회성이 좋아지며 자신의 환경을 더 잘 인식하게 된다는 점이다.

3. 반려견의 경험을 넓혀 주자

사회성을 기르는 일은 반려견이 이웃의 개 또는 가장 친한 친구의 개와 잘 어울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아니다. 사회성에는 사람뿐만 아니라 앞에 놓인 물건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까지 포함된다. 그래서 꽃, 나무, 오리, 나비 등이 있는 곳으로 데려가서 반려견의 경험을 넓힐 것을 권장한다.

들판에 있는 개들

생명체 뿐만 아니라 낯선 소리 및 냄새를 경험하고 모든 종류의 것들과 접촉하라는 뜻이다. 그렇게하면 반려견은 새로운 것에 더 익숙해지고, 떨어지는 나뭇가지, 나는 새 또는 작은 아이에게 겁에 겁을 먹지 않을 것이다.

4. 부정적인 경험 피하기

반려견의 사회성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주인은 반려견을 데려갈 장소가 있는지 “시장 조사”를 해야 한다. 개를 위한 구역이 지역이있는 공원이 많이 있지만, 낯선 사람에게 공격적인 개가 있을 수 있다.

만약 공격을 받는다면, 반려견은 충격을 받아서 앞으로 사교적인 자세를 취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아주 나쁜 소식이다! 다른 반려견에게 접근하기 전에, 주인과 먼저 이야기 하여 반려견이 어떻게 반응할지 알아두어야 한다. 처음에는 당신의 반려견과 비슷한 크기의 동물과 가까이 두고, 어떠한 이유로든 혼자있게 두지 않는 것이 좋다.

5 참을성 있게 기다려라

반려견의 사회성을 기르는 일은 간단하지가 않다. 시간과 헌신,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 그러나 하루에 15 ~ 20분이면 충분하다. 시간을 두고 반려견의 변화, 개선 및 성장을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