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관리의 기본: 앵무새 돌보는 방법

2018년 5월 24일
앵무새는 훌륭한 동반자이자, 훈련도 가능하다.

앵무새는 개와 고양이 다음으로 세 번째로 인기 있는 반려동물이다. 비싸지는 않지만, 편안하게 느끼도록 집중해 주어야 한다. 이 글에서는 앵무새 돌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앵무새에게 가장 적합한 새장의 종류, 환경 및 먹이는 무엇인가?

앵무새의 평균 수명은 11년이다. 기회가 되다면 가족으로 삼기에 이상적인 반려동물이다. 심지어 특정 단어를 말하도록 가르칠 수도 있다.

출신지인 호주에서는 앵무새들이 무리를 지어 산다. 그렇기 때문에 앵무새는 보통 동반자와 함께 살아야 하며, 동족을 더 선호한다.

앵무새를 돌보는 방법

  • 새장 선택

수평으로 날아야 해서 넉넉한 공간이 필요한 동물이다. 그러므로, 이상적인 새장의 크기는 가로 70cm 이상, 너비 40 cm 이상이어야 한다. 그래야 더 잘 날고, 놀 수 있어, 즐거워한다.

앵무새를 돌보는 방법

직사각형 모양의 새장을 선택해야 한다. 앵무새는 두려워지면 피난처를 찾는 새이다. 원형 새장을 사면, 피난처를 찾을 수가 없다.

15-20분마다 배설하는 동물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이중 바닥이 있는 새장을 찾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동물을 방해하지 않고, 새장을 쉽게 청소할 수 있다.

  • 새장 내부

새의 부리와 손톱을 날카롭게 하기 위한 오징어뼈, 모이 접시, 물병과 같은 앵무새 관리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요소를 두어야 한다. 항상 안전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상부가 열리는 먹이통과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면 청소하기가 쉽다.

또한, 다리를 펴고 운동할 수 있도록 평균봉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목재와 같은 천연소재를 선택하도록 한다.

다양한 크기와 색상의 장난감과 욕조는 반려동물을 자극할 수 있다. 스스로 물로 몸을 식히기를 좋아하여 자연적으로 위생관리가 된다. 매일 물을 바꾸어 줘야 한다.

  • 이상적인 장소

앵무새를 돌보는 데 고려해야 할 중요한 점은 새장을 어디에 둘지 결정하는 것이다.

빛이 충분히 비치지만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는 장소가 좋다. 온도나 기류가 갑자기 변하는 장소는 피한다. 예를 들어, 부엌이나 문이나 창문 옆에 새장을 두면 안 된다.

또한, 새장의 위치를 ​​지속해서 변경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위생

매일 새장을 청소해야 한다. 바닥에 있는 남은 모이나 잔해를 제거한다. 일주일에 한 번, 물이나 순한 비누로 세척한다. 반드시 독성이 없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모이나 물 용기를 청결하게 유지하려면 나무 막대기를 자주 교체해야 한다.

  • 모이

앵무새에게 다양한 모이를 주어야 한다. 씨앗, 과일 및 채소 혼합물이 적합하다. 앵무새는 말린 상추를 가장 좋아한다. 사과와 같은 과일도 먹는다.

앵무새를 돌보는 방법

어떤 음식이 좋을지 수의사와 항상 상의해야 한다. 감자, 아보카도, 파슬리와 같은 음식은 동물의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명심해라.

  • 최상의 환경 만들기

일단 장소를 결정하면, 새가 잘 쉴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해야 한다. 새장을 천으로 덮고, 산소 구멍을 남겨둔다.

새와 조금씩 상호 작용해야 한다. 밀폐된 방이 있다면, 한 번씩 새가 방안에서 날도록 해주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적절한 안전 조치를 취하고 방이 더러워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는 한 아무런 문제가 없다.

  • 건강 관리

모든 반려동물과 마찬가지로, 새의 건강을 돌봐야 한다. 새의 행동이나 크기에 변화가 있는지 주의 깊게 살펴본다.

  • 생식

앵무새는 다른 앵무새와 같이 사는 것이 좋다. 두 마리의 수컷, 또는 수컷과 암컷 한 쌍을 같은 새장에 키우는 것이 좋다. 두 암컷을 같은 새장에 두면 안 된다.

마지막으로, 전문가가 아닌 이상 날개나 발톱을 자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