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의 심장에 좋은 건강한 습관 4가지

2018년 12월 29일
어떤 습관이 개의 심장에 좋을까? 반려견의 심장 건강을 지켜 줄 다음 팁을 놓치지 말자.

개의 심장에 좋은 건강한 습관 4가지를 알아보자. 사람과 마찬가지로 개도 심장 질환을 앓기도 하며, 나이가 들수록 질환은 더 심각해진다. 복서나 푸들 같은 특정 견종은 심장 질환에 특히 취약하다. 

그런데 심장 질환은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도 혹시 모를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예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개의 심장에 좋은 건강한 습관 4가지

유전 인자 외에도 과체중과 같은 특정 요인이 개의 심장 기능에 영향을 끼친다. 다음은 개의 심장에 좋은 건강한 습관 4가지이다.

1. 좋은 식단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은 두말할 것 없이 개가 행복하게 오래 사는 데 꼭 필요한 조건이다. 심장 건강이라면 식단이 특히 더 중요하다. 건강하게 먹여야 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오늘날 대다수 개는 사료를 먹는다. 단백질이며 섭취하는 영양소의 양을 쉽게 조절할 수 있으므로 사료를 먹이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그러나 모든 상표의 사료가 같은 게 아니므로 잘 골라야 한다.

사료를 살 때는 개의 나이, 품종, 반려견이 어떤 단계인지 고려해야 한다. 운동량이 많은 젊은 개와 종일 집에서 자는 늙은 개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같지 않다.

개의 심장에 좋은 건강한 습관 4가지를 알아보자. 사람과 마찬가지로 개도 심장 질환을 앓기도 하며, 나이가 들수록 질환은 더 심각해진다. 복서나 푸들 같은 특정 견종은 심장 질환에 특히 취약하다. 

개의 심장 건강을 보장하는 건강한 식단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필수적이다. 시중에서 파는 사료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이미 들어있다.

반려견에게 자연식을 먹이고 싶다면 닭고기, 생선, 소고기, 돼지고기, 달걀, 일부 채소 등을 주는 게 좋다. 양파는 개에게 독이므로 피해야 한다. 이렇듯, 균형 잡힌 식단은 개의 심장 건강에 좋은 가장 건강한 습관 중 하나다.

또한, 개가 먹는 지방의 양도 조절해야 한다. 지방은 몸무게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에도 영향을 끼쳐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것이다.

반려견이 이미 심장 질환을 앓는다면 염분량도 줄여야 한다. 염분은 심장 주위의 혈압을 높게 만드는데, 심장 질환이 있는 개는 이미 혈액을 온몸으로 보내는 기능이 약할 것이기 때문이다.

2. 운동

반려견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가장 큰 선물이다. 체중을 유지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 외에도 운동이 필수적이다. 건강한 개는 매일 운동하고 걷고 충분히 뛰어야 한다.

운동량은 개의 나이와 품종에따라 달라져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어리고 늙어도 약간의 운동은 필요하다. 하루에 적어도 30분 야외에서의 산책은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에게 무척 좋을 것이다.

3. 동물병원 내원

식단과 운동 외에도 주기적인 동물병원 검진은 분명 개의 건강에 좋은 습관이다. 검진을 통해 수의사는 개의 체중과 심장 박동을 살필 수 있다. 또한, 몇 가지 질문으로 심장 질환을 암시하는 증상이 있는지 진단을 내릴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의 심장에 좋은 건강한 습관 4가지

예를 들어, 개가 산책할 때나 놀 때 심하게 피곤해한다면 심장 기능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심장이 열심히 일하며 산소와 피를 근육에 보내는 게 정상인데, 그 기능에 문제가 있으면 충분한 양을 보내지 못하는 것이다. 기침 역시 심장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4. 예뻐해 주고 사랑해 주기

개는 평생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아야 하는 동물이다. 주인의 귀여움을 받고 주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개는 행복하고 걱정이 없을 것이다. 

충분한 관심을 받지 못하거나 오랜 시간을 혼자 보내는 개는 불안하고 예민해질 수 있다는 사실이 증명된 바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는 분명 심장 건강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제 반려견 심장 건강에 좋은 건강한 습관을 알았으니 얼른 실천에 옮겨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