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트리버를 멋진 반려견으로 키우는 비법

2019년 6월 15일
골든리트리버를 키우려면 여러 가지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예를 들어 적합한 먹이, 훈련법과 건강 돌보기에 관한 지식은 필수다.

골든리트리버를 키우려면 견종에 맞는 식단, 효율적인 훈련법, 운동 시간과 이에 필요한 각종 용품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골든리트리버는 커다란 덩치에 성격과 외모가 출중한 견종이다.

잘 웃고 사람을 좋아해서 집에 오는 손님을 모두 환영한다. 낯선 상대에게 짖는 성향이 있지만 곧 재롱을 떨며 집 구경을 시켜줄 것이다.

골든리트리버를 입양하기 전 참고 사항

강아지를 입양하고 일주일 후 파양하는 경우들이 많다. 배변 문제, 분리 불안, 생활 방식 등 여러 이유를 대지만 생후 7주 된 강아지는 아기나 다름없다.

신생아가 바로 화장실에 가거나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일이 가능할까? 훈련과 시간이 필요한 일이니 입양 문제는 신중히 생각하고 결정한다.

강아지를 돌볼 자신이 있는가? 반려견을 맞이하는 책임에 관해 가족과 진지하게 대화했는가? 골든리트리버를 키우는 일은 쉽지 않다. 만약 강아지를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좀 더 나이 들고 조용한 개를 입양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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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레트리버를 책임

크레이트 훈련

크레이트 훈련은 골든리트리버에게 적합한 훈련이다. 강아지 때부터 크레이트(반려견을 이동시킬 때 사용하는 일종의 상자)가 불쾌한 곳이 아니라 안전한 곳이라고 가르쳐주면서 배변, 식사와 잠자는 습관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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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리트리버를 훈련하려면 조기 교육이 필수

강아지가 집 안 물건을 망그러뜨리지 않으면 기본 훈련이 됐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보호자가 하는 훈련은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

전문적인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면 훈련을 가속화할 수 있다. 물론 골든리트리버에 관한 전문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더욱 효율적으로 훈련할 수 있다.

강아지를 훈련하려면 보호자의 헌신은 필수다. 한두 번 명령어를 가르친다고 모든 것을 습득할 리는 없다. 매일 연습하고 나쁜 버릇을 없애도록 도와준다.

골든리트리버를 끈기

훈련에 시간을 투자하기

골든리트리버는 영리해서 훈련하기 쉬운 견종으로 알려져 있다. <골든리트리버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책을 보면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고 고무적 환경을 형성하는 학습력 향상법이 설명되어 있다. 상호 작용이 가능한 흥미로운 장난감을 주고 시간을 내서 훈련에 공을 들이자.

애견 유치원은 예의 바른 성견으로 성장하게 하는 배움의 장이다. 유치원을 다녀온 후에도 훈련에 힘쓰며 양질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좋다.

건강 돌보기

골든fl트리버 강아지는 병에 취약하므로 양질의 먹이를 먹여야만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약 3개월령이 될 때까지 정기 검진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동물병원에서 세밀하게 눈, 귀, 배, 가슴과 폐를 검진하고 접종 기록을 확인하자. 강아지가 처음 병원에 간다면 디스템퍼, 아데노바이러스와 파라인플루엔자 접종은 필수다.

첫 방문 후 한 달 쯤 지나서 다시 기본 접종을 하고 6개월령~12개월령 사이 두 번쯤 더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 이후 매년 최소한 한 번씩은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