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잘 노는 6가지 견종

2019년 1월 9일
아이가 있는 집에서 반려견을 입양하고자 할 때, 입양하려는 개가 일명 "위험한" 견종은 아닌지 걱정될 수 있다.

아이가 있는 집에서 반려견을 입양하고자 할 때, 입양하려는 개가 일명 “위험한” 견종은 아닌지 걱정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아이들과 잘 노는 견종을 소개하려고 한다. 개를 입양할 생각이라면 이번 글을 놓치지 말자.

이미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면, 해당 견종이 목록에 포함하는지도 확인해 보자.

아이들과 잘 노는 6가지 견종

아이들이 쉬지 않고 놀기를 좋아하듯 개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아이들과 잘 노는 견종을 입양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들에게 완벽한 견종을 알아보자.

래브라도

사랑이 넘치는 래브라도는 특히 아이들과 있을 때 더 그렇다. 활기가 넘치며 인내심도 무척 크다. 게다가 가족적인 개라서 아이들에게 둘러싸이는 것을 좋아할 것이다.

아이들과 잘 노는 6가지 견종

아이들이 개를 귀찮게 하든 몇 번이고 귀를 잡아당기든 래브라도는 화를 내는 법이 없다. 그러나 대형견이므로 잘 움직일 수 있는 큰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아야 한다.

비글

래브라도를 키울 만큼 집이 크지 않다면, 비글이 완벽한 대안이다. 성격과 특징은 래브라도와 비슷하지만 크기가 더 작다.

비글은 심지어 아이들보다 더 활기찰 수도 있다. 균형을 유지하려면 매일 어느 정도의 운동량을 채워주어야 하지만, 보통 순하고 훈련하기 쉬운 견종이다.

복서

재미있는 일을 찾아다니기 좋아하는 복서는 무척 장난꾸러기라서 함께 노는 아이들이 개보다 먼저 지칠 수 있다.

복서는 보호 본능이 두드러진다. 아이를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도 희생할 것이다. 복서를 키운다면 아이가 다치거나 누가 아이를 다치게 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가족이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복서는 폭력적으로 변할 수 있다.

콜리

아이들에게 콜리는 말 인형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보호하고 지키는 개인 콜리와 함께라면 아이들은 안전할 것이다. 콜리는 낯선 사람이 다가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게다가 애정이 넘치고 가족적이고 인내심이 커서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지내기에 완벽한 성격을 지닌 개다.

세인트버나드

크기는 커도 세인트버나드는 무척 얌전하고 조용한 개다. 몸이 커서 큰 공간이 필요하지만, 점점 반려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종이다.

말을 잘 듣고, 인내하며 훈련하기 쉽다. 세인트버나드를 키운다면 아이들을 개와 혼자 두어도 걱정할 일이 없다.

저먼 셰퍼드

저먼 셰퍼드를 떠올리면 경찰견 등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저먼 셰퍼드는 그야말로 팔방미인이다. 주인에게 복종하고 훈련하기 쉬우므로 아이들과 키우기에 완벽한 견종이다.

훌륭한 반려견이며 아이들을 좋아한다. 훈련을 조금 시킨다면 위험에서부터 아이들을 지킬 것이고 잘 놀아줄 것이다.

소형견

앞서 살펴본 견종 외에도, 품종견이든 아니든 소형견이고 훈련만 잘 시킨다면 아이들과 키우기에 좋다. 소형견 중에도 아이들과 놀기 좋아하는 견종이 있다.

아이들과 잘 노는 6가지 견종

훈련이 좀 더 어려운 견종들이 있기는 해도, 인내와 사랑으로 가르친다면 반려견이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유기견은 점점 많아지는 추세고 동물 유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집에 아이가 태어나서이다. 개를 버리지 말자. 반려견은 당신을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기를 사랑할 것이다. 다만 반려견에게 시간을 주고 가르치자. 결과가 놀라울 것이다!

개를 입양할 때는 평생 책임지겠다는 책임을 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