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반려동물이 함께 살면 좋은 점

2018년 12월 11일
고양이나 개와 함께 살면, 아이들은 기분이 좋아지고, 결국 더 나은 사람들이 될 거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고양이나 개와 함께 살면, 아이들은 기분이 좋아지고, 결국 더 나은 사람들이 될 거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아이와 반려동물이 함께 살도록 하면 양쪽 모두에게 좋다. 반려동물이 이미 나이가 많더라도, 아이와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언제 집에 반려동물을 데려올 수 있을까?

집에 자녀가 있다면 반려동물을 집에 데려올 완벽한 순간에 대해 생각해 보자. 특히 반려동물을 한 번도 입양한 경험이 없을 경우에는 적절한 시기에 입양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기가 3세가 될 때까지는 생명체와 장난감 구분을 잘 못한다. 생명체는 스스로 움직여도 그 차이의 구분이 힘들다.

그렇다고 해서 아이와 반려동물이 함께 지낼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단지,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지를 살펴야 한다는 뜻이다. 4세 어린이는 반려동물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뗄려야 뗄 수 없는 베스트 프렌드가 될 것이다.

아이와 반려동물이 함께 살면 좋은 점

이런 이유 때문에 아이를 먼저 낳아 기른 후,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이 더 나은 이유이다. 따라서 자녀가 살아있는 생물을 인식할 나이에 이르면 이미 탐험과 장난의 단계에서 벗어났을 것이다.

그러나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반려동물을 이미 기르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반려동물의 성격, 나이 그리고 주인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 다르다.

대부분의 개나 고양이는 아기가 도착하면 질투심을 많이 느끼기도 한다. 마치 아이 때문에 대체되고 있는 것처럼 느낀다. 이런 느낌을 갖지 못하도록 가족 게임과 활동에 참여시킨다.

아이와 반려동물이 함께 살면 좋은 점

1. 발달 촉진

인생의 초기 단계에서 고양이나 개를 돌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이런 아이들은 스트레스가 적고, 신체 운동량이 더 많으며, 일반적으로 더 행복하다.

2. 질병 예방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건강을 걱정하지만, 가정에 반려동물을 기르면 아이의 면역체계가 강해지고 발달에 좋다.

그렇다. 어린 나이에 동물과 가까이 지내면, 특정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노출된다. 따라서, 아이의 몸은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대항할 항체를 생산하는 방법을 알고 기억하게 된다. 강아지 또는 고양이 털을 마루에 두면 아이들이 알레르기를 일으킬 확률이 50% 까지 줄어들기 때문에 좋다.

물론, 너무 좋아하지는 말자. 기생충이나 곰팡이 감염과 같이 아기가 치료할 수 없는 동물 질병도 있다. 그러나 반려동물에게 예방 접종시키고 기생충 치료를 하여 문제를 없앨 수 있다.

아이와 반려동물이 함께 살면 좋은 점

3. 아이의 첫 번째 친구

아이에게 형제자매가 없을 때 특히 좋다. 이런 경우, 반려동물이 자녀의 첫 번째 친구가 된다. 서로 장난을 치고, 게임과 장난감을 공유하고, 서로를 돌본다. 자녀를 위해서는 개보다 나은 베이비시터가 없다. 개는 자녀가 넘어지게 않도록 도울 것이며, 아이들을 웃게 만들고 함께 멋진 시간을 보낼 것이다.

4. 책임감

아이들이 약 6세부터 반려동물을 감정이 있는 살아있는 존재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 반려동물을 돌볼 책임감에 대해 교육하는 것이 좋다.

  • 음식이나 물을 주기
  • 산책 같이 하기
  • 목욕시키기
  • 장난감과 물건 정리하기
  • 도로 여행 도중 돌보기
  • 정원의 배변 청소하기
  • 좋은 행동을 할 때 간식 주기
  • 새로운 기술 가르치기

5. 공감 능력

고양이와 개는 특히 문제가 있는 어린이에게 치료 효과가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자란 아이들이 더 다정하고, 또래 아이들과 더 잘 어울리고, 덜 공격적이며,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