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은 우리에게 온 마음을 주고 싶어한다

2018년 6월 30일

반려견은 우리에게 온 마음을 주고 싶어한다. 반려견이 우리의 삶에 들어온 순간부터 그들의 유일한 목표는 우리에게 온 마음을 주는 것이다. 그 순간부터 그들은 우리를 사랑하기 위해 살고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반려견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고 웃게 만들고 싶어 한다. 그리고 필요할 때 우리를 위로해 주고 싶어한다. 우리가 개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가 된 것이다.

우리가 슬플 때 위로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반려견은 알고 있다. 또한 우리가 언제 행복한지, 언제 우리에게 다가가도 되는지 알고 있다. 이는 그동안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를 보면서 배운 것들이다. 우리가 깨닫지 못할 때도 반려견은 우리를 관찰하고, 우리에 대해 배우고 있다.

반려견은 우리에게 온 마음을 주고 싶다

반려견은 하루 종일 우리를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의 삶을 더 행복하게 밝게 만들어줄지 계획한다.

우리를 기다린다

반려견은 우리에게 온 마음을 주고 싶어한다

“마이펫의 이중생활”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면, 주인공 중 한 명이 문 앞에서 자신의 가장 절친인 주인을 기다리며 하루를 보낸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의 개도 같은 행동을 한다. 우리가 나가고 혼자 남겨진다면 그들의 세상은 산산조각난다. 우리가 없는 시간이 그들에겐 영원하게 느껴지고, 문이 열리고 우리가 집에 들어오기만을 기다린다. 

반려견이 더 재미있게 놀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수천 가지가 있다. 예를 들면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장난감을 부수거나, 아니면 우리 신발을 망가뜨리는 것. 하지만 그들은 이 행동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차라리 우리가 집에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하루를 보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법이다.

반려견은 우리가 필요한 것을 가져다준다

기본적인 명령에 따르도록 교육 받았다면, 아마도 신발이나 신문을 어떻게 가지고 오는지 알 것이다. 때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들에게 요청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물건을 가지고 오는 등, 그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관찰하고 생각하고 우리에 대해 배우고 있다.

목줄을 끌어당기지 않는다

우리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얼마나 피곤한지 또 얼마나 많은 희생을 하는지 반려견은 알고 있다. 또한 그들이 필요하는 것을 공급해주는 사람으로서 우리의 수입도 공유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을 위해 산책을 데리고 나가는 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지 잘 알기 때문에, 산책을 더 즐기려고 애쓴다. 목줄을 하고 있어도 신난 사람처럼 마구 뛰어다니고 싶지만 우리의 곁을 함께 한다.

우리를 방해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이 좋아하는 일이 천 가지는 되지만 그 중 몇몇은 우리의 삶을 더 어렵게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예를 들면 집 안에 영역 표시를 하는 것, 쓰레기 봉지 위에 소변을 보는 것, 집안 아무데나 용변을 보는 것 등이 있다. 또 울부짖고, 짖고, 우리 침대 위에 올라가서 자는 것도 좋아한다.

하지만 절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문제가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가 행복하기만을 바란다. 그리고 온 마음을 주고싶어한다. 그리고 우리 마음도 그들의 것이 되길 바란다. 

반려견에게 감사해야 한다

우리 마음을 반려견에게 준 것을 절대 후회 하지 않을 것이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들이 집에서 사랑받고, 존중받는다고 느끼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세상에 최고의 선물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여러분은 반려견의 마음에 얼마를 지불할 수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