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을 입양해야 하는 5가지 이유

2018년 6월 17일
대형견에 관해 강한 불신과 편견을 가진 사람이 많지만, 이런 믿음은 사실이 아니다.

대형견도 아름답고 재미난 생명이다. 큰 몸집에 더불어, 충실하고, 애정이 넘치며, 보호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실제로 대형견에게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고 알려졌지만, 소형견에게 더 큰 공간이 필요한 경우도 많다. 소형견들은 긴장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대형견을 입양해야 하는 5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대형견은 주인의 리드를 잘 따른다

대형견을 입양해야 하는 5가지 이유

당신이 매우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신체 활동을 선호하는 대형견이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긴 산책이나 하이킹과 같은 많은 지구력을 요구하는 운동할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가장 분명한 예는 래브라도 리트리버에 속하는 ‘부머’라는 아름다운 개이다. 부머는 페루와 볼리비아를 주인과 함께 여행했다.

모험과 운동을 함께할 개를 입양하고 싶다면, 아일랜드 세터와 브리타니 스파니엘도 권한다.

대형견은 아이들과도 잘 어울린다

집에 아이가 있으면, 대형견이 좋은 동반자가 되어준다. 가장 좋은 놀이 친구가 되어 주고, 아이들과 매우 잘 어울린다. 소형견 품종과는 다르게, 대형견은 아이들의 행동을 잘 참아준다. 그들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 외에도, 대형견은 아이들과 강한 유대를 쉽게 형성하는 경향이 있고, 아이들을 보호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아이들을 보호함과 동시에,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놀고, 아이와 같이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즐겁게 보낸다.

아이와 함께할 대형견을 찾는다면 골든 리트리버와 세인트 버나드가 가장 좋다.

대형견은 보통 애정이 많다

논쟁이 여지가 있는 주장이긴 하지만, 사실 대형견이 소형견보다 애정이 많다. 소형견은 긴장을 잘하는 경향이 있어, 주인과 유대감 형성이 느리다. 대형견은 그렇지 않다.

퍼그나 요크셔 테리어도 물론 매우 사랑스럽다. 그러나 대형견도 애정 표현을 잘한다. 래바도르 레트리버, 달마시안, 복서와 같은 경우만 봐도 쉽게 이해된다.

물론 우리도 개에게 사랑을 보여주어야 하고, 치료와 훈련을 제공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대형견은 훈련하기 쉽다

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소형 품종이 훈련하기 어렵다는 의미는 아니다. 사실 푸들같은 품종은 훈련하기 쉽다. 그런데도, 일부 전문가는 가장 훈련시키기 쉬운 개는 대형견이라고 강조했다. 대형견은  빠른 분석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지적이고 순종적인 개에 대한 이야기의 주인공은 주로 대형견 품종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품종은 보더 콜리와 저먼 쉐퍼드이다.

대형견은 보호를 잘한다

대형견을 입양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이제 대형견의 우수함에 대해 의심할 여지가 없다. 소형견에 대한 생각을 해칠 정도로 말이다. 대형견이 사람들을 위협하기도 하지만, 사실 수 세기 동안 사람을 보호해 왔다.

대형견이 보호를 더 잘하는 이유는 타고난 본능으로 인해 주인과의 유대 관계를 급속하게 발전하기 때문이다.

집과 가족을 보호할 만한 대형견을 입양하려면 가장 권장되는 품종은 도고 아르헨티노와 그레이드 데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