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이 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5가지

2019년 4월 1일
강아지는 다 자란 개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많은 것을 할 줄 모른다. 그러므로, 강아지를 훈련시킬 때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대부분 사람들이 개를 키우기로 했을 때 재미있고, 사랑스럽고, 매우 붙임성 있기 때문에 결국 강아지를 입양하게 된다. 하지만, 강아지들은 아직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것들이 있다. 강아지를 원하는 속도로 훈련하고자 할 때 이런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강아지들이 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들은 무엇일까?

강아지들이 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5가지

강아지는 사랑스럽고, 껴안고 싶고, 아주 활기가 넘친다. 많은 사람이 개를 가족으로 들이려 할 때, 강아지를 선택한다. 하지만, 강아지들은 아직 명령을 듣지 않으며 모든 것을 가르쳐야 한다.

명령 외에도, 강아지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다른 것들이 있다. 너무 어리기 때문에 아직 배우지 못한 기술들이 있다.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강아지의 훈련을 시작하기 원한다면, 강아지가 아직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것들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1. 혼자 있기

강아지를 집에 데려오기 전까지는 항상 자신의 어미나 형제들과 함께 있었다. 낯선 집에서 혼자 지내는 것은 그들이 아직 직면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일지도 모른다.

혼자 지낸다는 것은 여러분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그 이상의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한동안 그리고 밤에 혼자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이 밤에 강아지를 가둬놓는데 강아지들이 아직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일 수 있다.

강아지들이 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5가지

강아지들은 혼자 있는 것을 배우는 데 시간이 걸린다. 성장하면서 더욱 독립적으로 변하고 인간 가족에 얽매이지 않고 탐험하고 싶어 한다.

또한 짧은 외출이나 빈방에서 강아지를 놀게 함으로써 강아지가 혼자 지내는 법을 가르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과정은 천천히 진행해야 한다.

2. 깨무는 힘의 조절

강아지들은 아직 힘을 조절하지 못하며 많은 강아지가 이빨로 다른 사람들을 다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게다가, 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기 때문에, 인간 가족을 다치게 하거나 사물들을 모두 망가뜨릴 때까지 함께 놀게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강아지들은 자신의 힘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빨리 배운다. 형제나 다른 강아지들과 함께 놀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강아지들이 허용 가능한 한계를 확인하기 위해서 서로 물어뜯는 연습을 한다.

만약 여러분의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들과 함께 깨무는 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서서히 배우게 될 것이다.

강아지들이 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5가지

망가져도 괜찮은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을 강아지들에게 주자. 연습을 통해 전부 망가뜨리지 않는 법을 배우게 된다.

만약 강아지들이 여러분과 함께 놀고 싶어 하면, 놀다가 강아지가 사람을 다치게 할 때 놀이를 중단하자. 이렇게 하면, 깨무는 힘을 자제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곧 스스로 조절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3. 지나치게 흥분하지 않는 법

다 큰 개들은 게으른 경향이 있고 평화롭고 조용한 시간을 즐기지만, 강아지들은 정말 지나치게 흥분한다.

시끄러운 TV나 많은 방문객이나 아이들이 놀이를 하는 등 활동이 많은 집에서 성견은 자신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강아지들은 아직 어떻게 할지를 잘 모른다.

이들은 흥분과 소음을 좋아하고 긴장을 푸는 방법을 모른다. 따라서 강아지가 하루 동안 충분히 흥분했을 때 조절하여 주지 않으면, 긴장을 풀거나 쉬지 못하는 활동 과잉의 강아지를 갖게 될 것이다.

4. 집중력

새로운 강아지를 갖게 되면, 그들에게 앉거나, 손을 내밀거나, 뒤집거나, 물건을 가져오는 등의 새로운 명령을 가르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아마도 강아지는 아직 배울 준비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여러분이 가르치려고 하는 것에 집중하고 전념하게 하는 것은 강아지를 대신해서 큰 노력이 필요하다.

강아지들의 뇌는 몇 분 이상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 생후 5개월 정도 지나면 간단한 명령을 배울 수 있을 만큼 집중을 할 수 있다. 그 나이가 되기 전에, 강아지를 훈련하는 것은 아마도 소용없을 것이다.

5. 방광 또는 배변 조절하기

강아지가 모든 예방접종을 마쳤고 수의사가 강아지를 데리고 나가는 것을 허락할 때, 아마도 강아지들이 밖에서 변을 보기 시작하기를 기대할 것이다. 그러나 강아지와 주인 모두 아주 열심히 노력해도, 강아지들은 아직 방광이나 배변을 조절할 준비가 아직 되어 있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물론, 강아지들이 밖에서 변을 볼 수 있도록 훈련을 시작할 수는 있다. 하지만 강아지들이 배우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이다. 이들은 몇 주간의 훈련을 해야 할 것이기에 큰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사람들이 새 강아지를 집으로 데려오면 새로운 것을 가르쳐주고 “완벽한” 개로 바꾸기를 몹시 원한다. 하지만, 강아지들이 아직 준비가 안 되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들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조금만 인내심을 가진다면,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