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은 어떻게 자기표현을 할까?

2018년 10월 31일

어떤 사람들은 개도 자기표현을 한다는 사실을 잘 믿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개도 자신만의 언어를 가지고 인간을 이해한다. 반려동물이 적절히 훈련을 받는다면, 자신을 표현하고 명령에 복종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믿음에 기초한 행동 지침과 징후가 있다.

이 글을 읽고 반려견이 무슨 말을 하려는지 귀를 기울여 보자.

개들이 자기표현을 위해 사용하는 징후

개들은 어떻게 자기표현을 할까?

  • 개가 당신 곁에서 잠을 잔다면 그것은 사랑과 애정, 우정을 보여주는 방법이다. 하지만 개와 함꼐 자는 것은 좋지 않다. 반려견은 그들 스스로 자는 것이 더 좋다.
  • 충성심은 반려동물의 최고 자질이다. 반려견은 당신을 사랑하고 그들이 살아있는 한 당신에게 완전히 충성할 것이다.
  • 꼬리는 개에게 가장 잘 알려진 신호와 같은 부위이다. 사람들은 개들의 꼬리를 행복, 슬픔 혹은 두려움을 나타내는 지표로 생각해왔다. 또한 불편함, 초조함, 불안과 같은 감정을 나타내는 수단이기도 하다.
  • 핥는 것 또한 표현의 한 형태이다. 개가 주인을 핥는다면 그것은 사랑의 표시만이 아니다. 핥는 것은 복종, 순종, 동반자 관계 등을 나타낸다. 핥는 행위는 강아지에서부터 성견 사이 아주 어린 나이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 개는 늑대의 후손이기 때문에 한 무리에 속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그들은 항상 무리를 보호하고 돌본다. 반려견의 주인으로서 인간은 그 무리의 일부를 형성한다. 주변에 다른 개가 없다면 사람이 그들에게 무리가 된다. 그리고 그들은 그 무리를 보호자, 동반자의 관계로 여기고, 안전을 위해 이용할 것이다.

개가 자기표현을 하는 방법에 관한 추가 정보

  • 견주는 개들이 주인의 상처를 핥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개들은 주인이 아플 때도 구별할 수 있다. 항상 곁에 있는 등 그들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주인을 도우려 노력할 것이다.
  • 개의 점프는 보통 사랑과 행복의 표시이다. 개들은 특히 당신과 같은 높이에 있기 위해 점프함으로써 자신을 표현한다. 만약 당신이 몸을 숙이지 않으면 당신을 핥고 손에 발을 얹을 것이다.
  • 개가 주인에게 기대는 것도 정상이다. 이는 보통 함께 놀기 위해서나 애정을 드러내기 위함이며, 단순히 배가 고프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주의를 끌려 하는 것이다.

얼굴 표정

개가 웃지 않는다고 믿는다면 그것은 틀린 것이다. 반려동물이 여러 가지 다른 표현을 보여줄 수 있다는 데 동의하는 많은 연구들이 있다. 반려견의 긍정적, 부정적 표정을 통해 몇 가지 자극을 알아낼 수 있다. 반려동물이 당신을 계속해서 쳐다본다면, 그는 분명히 웃고 있을 것이고, 애정 표현을 하는 행동이다.

당신이 무슨 몸짓을 할 때 개가 보고 있다면, 당신이 하는 모든 몸동작을 알고 헌신적이라는 분명한 신호이다.

작은 ‘절도’과 짖음

개들은 어떻게 자기표현을 할까?

만약 개가 당신의 양말이나 신발을 훔쳤다면, 그것을 나쁜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반려견이 당신을 그리워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 물건들에는 당신의 향기가 남아있고, 반려견을 기분 좋게 하기 때문에 가지려 하는 것이다.

짖는 것도 유사하다. 개가 현관문에서 소음이나 이상한 소리를 듣고 짖는다면 화를 내서는 안 된다. 동물이 당신을 돌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생각하는 가정과 가족을 돌보기 위해 짖는 것이다. 짖기는 개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보호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