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2019년 4월 8일
이 포유동물들은 먹는 데만 16시간을 소비할 수 있고 하루에 평균 220kg의 먹이를 먹을 수 있다. 그들이 7t이나 나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일은 아니다.

코끼리는 거대한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온순해 보이며, 사람들을 겁주려고 하지 않는다. 대부분 사람은 이 동물들이 순하고 접근하기 쉽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매우 인기 있는 동물이다. 코끼리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알고 싶다면 계속해서 읽어보도록 하자.

코끼리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

코끼리의 귀

코끼리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귀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몸집이 어마어마한 데 반해 신진대사가 상당히 느리고, 특히 더운 기후에 사는 까닭에, 코끼리가 시원하게 지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시원함을 유지하기 위해 귀를 사용한다.

또한 아프리카코끼리들은 상대를 위협할 때 귀를 사용한다. 그들은 다른 종의 코끼리보다 더 크며 잠재적인 포식자들을 겁주어 쫓아버리기 위해 귀를 쉽게 움직일 수 있다.

독특한 코끼리의 귀

코끼리의 귀는 개별 코끼리마다 독특하다. 어떤 코끼리도 같은 귀를 가지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지문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귀에 서로 다른 무늬를 가지고 있다.

코끼리는 항상 떼를 지어 다닌다

코끼리가 혼자 생활하는 모습은 절대 볼 수 없을 것이다. 이들은 무리를 지어 살고, 걷고, 이주하며, 먹는다. 사실, 코끼리가 아기일 때, 그 무리는 새끼 코끼리들을 보호하려는 방법으로 그들을 둘러싸고 있다. 어미가 죽으면, 다른 무리도 그들을 돌볼 준비가 되어 있다.

코끼리는 서서 잠을 잔다

다 자란 코끼리는 서서 잔다. 이는 포식자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는 방법이다. 만약 누워서 잔다면, 땅바닥에서 자신의 몸을 일으키려고만 해도 상처를 입을 수 있다. 하지만, 새끼 코끼리가 잠을 잘 때면, 그들은 항상 다 자란 코끼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코끼리는 진흙에서 목욕한다

강과 호수에서 코끼리가 목욕하는 많은 보도, 사진, 그리고 설명들을 접해봤을지도 모르겠지만, 코끼리는 종종 진흙에서도 목욕한다. 더 시원하고 기생충을 없애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코끼리의 무게

아프리카코끼리는 가장 큰 후피 동물로 알려져 있으며 체중이 7t에 달할 수 있다. 여러분은 코끼리 중 하나와 마주치는 것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심지어 몸무게가 11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코끼리도 있다.

무리 가르기

수컷 코끼리가 12살이 되면, 무리를 떠난다. 즉, 코끼리 무리에는 암컷들과 새끼만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컷들은 2마리 혹은 3마리씩 짝을 지어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싸울 수 있다.

끊임없는 식사

만약 코알라가 22시간을 잠을 자는데 보낸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면, 코끼리가 16시간을 먹는데 보낸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느껴질까? 어미 코끼리는 아이에게 “크고 튼튼하게 자라기 위해 모든 채소를 먹으라”고 말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코끼리는 하루에 평균 220kg의 먹이를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코끼리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코끼리의 소리

아니, 코끼리는 벙어리가 아니다. 그들은 울부짖는 소리를 낸다.

코끼리의 코

여러분은 아마도 코끼리 코의 주요 용도가 물을 마시는 것이란 사실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코끼리 코는 사실 그보다 훨씬 더 유용하다. 코끼리는 코를 이용해 눈, 귀를 긁고 물건을 움켜쥐고 던지는 데 사용한다.

난쟁이 코끼리

사람들은 동물들이 끊임없이 진화해왔다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선사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돼지 크기만 한 코끼리 종에 대한 증거가 있다.

수명

코끼리는 70살까지 살 수 있지만, 지금까지 기록된 가장 오래된 코끼리는 82살이었다.

임신

코끼리는 지구상의 모든 동물 중 가장 긴 임신 기간인 22개월 동안 임신기를 지속한다!

먹이

많은 사람은 코끼리가 무엇을 먹는지 궁금할 것이다. 그들의 식단은 풀과 나무껍질에 기초해 있다.

바라건대, 코끼리에 대한 이런 흥미로운 사실들을 읽은 후에, 여러분이 이 놀라운 동물들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으면 한다.